관련 뉴스59건5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인천의 20년 3루수가 바뀐다. 후계자가 누구야 → "최정, 내년부턴 3루로 뛸 상황 아냐" [인천 현장]

조선일보
조회 0
인천의 20년 3루수가 바뀐다. 후계자가 누구야 → "최정, 내년부턴 3루로 뛸 상황 아냐" [인천 현장]

[인천=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가 '최정의 3루수' 승계 작업에 착수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앞두고 최정이 타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수비 배려를 해주겠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고명준을 최정의 후계자로 낙점했다.

SSG 원클럽맨 최정은 2005년 데뷔해 2006년부터 인천의 3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