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동아일보
조회 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과학자들이 대기 중에 인공 ‘구름씨’를 뿌리는 등 특정 지점에서 작은 변화를 일으켜 결과적으로 허리케인 진로를 바꾸는 등 기상 재난 피해를 줄이는 개념을 제시했다.

상대의 힘을 역이용해 제압하는 주짓수에 빗대 ‘날씨 주짓수’라는 이름이 붙었다.

친 황 미국 애리조나주립대 연구원팀은 허리케인과 한파, 폭우의 피해를 줄이는 날씨 주짓수 개념을 제안하고 시뮬레이션 분석 결과를 24일(현지 시간) 국제학술지 ‘플로스 워터’에 공개했다.● 허리케인 진로 틀고 한파·홍수 완화 2024년 기준 전 세계 극한 기상 현상으로 발생한 피해액은 600조 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각국 정부는 기상 재난 대응 인프라를 확충하거나 조기 경보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이후 피해를 복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극한 기상 자체를 물리적으로 소멸시키는 아이디어는 비현실적이다.

기상 현상의 에너지 규모가 막대하기 때문이다.

효과가 일부 확인된 인간의 개입은 구름씨 뿌리기 정도에 그친다.

이미 형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오피셜]대한민국 충격의 눈물! FIFA 랭킹 6계단 하락→亞 4위 '31위' 랭크…'3위 와일드 카드' 경쟁서 7위 '위기'

조선일보

윤가이, '18세 연상' ♥장기하 초고속 열애 인정 "현재 교제 중" [공식입장]

조선일보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약세 마감…나스닥 닷새째 하락

경향신문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에 5-0 대승

동아일보

무조건 반도체학과? “몇년 뒤엔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대입도 유행 따라 술렁

동아일보

부산 명물 사직구장 물들인 ‘필랑트’[부산모빌리티쇼 현장]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