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독]한국GM 1차 협력사에 첫 자동화 주문…차기 소싱부터 평가 반영
머니투데이
조회 0
GM 한국사업장(이하 한국GM)이 국내 1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생산 자동화 역량을 차기 부품 소싱 평가에 반영한다.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산 체계를 공급사 선정의 핵심 기준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글로벌 자동차업계 원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과 비용 절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차기 차종의 부품 발주(소싱)부터 생산 자동화 역량을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1차 협력사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차기 부품 수주 경쟁에서 자동화 수준이 새로운 평가 잣대로 떠오른 것이다.
한국GM이 협력사 선정 기준으로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5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