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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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민주당과 통합 조건은 대선정신 회복”
세계일보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 혁신당 창당 이후 조국 전 대표가 아닌 인물이 당대표를 맡는 것은 처음이다. 신 대표는 지방선거 패배 이후 떨어진 당의 동력을 회복하고 독자적인 존재감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당대표 경선에 단독 출마한 신 대표는 25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 찬반투표에서 찬성률 96.7%로 당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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