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00억 FA 잘 샀다는 말 이러니 나온다…"타점왕 기대해도 된다" 사령탑도 응원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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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정도 왔으면 끝까지 가야죠." 한화 이글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과감하게 지갑을 열었다.
FA 시장에 나온 강백호를 4년 총액 100억원에 영입했다.
지난해 강백호는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여줬다.
2018년 1차지명으로 KT에 입단해 29홈런을 치며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세웠던 그였다.
그러나 부상과 부진이 겹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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