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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배준호·김태현, 2차전엔 볼 수 있을까…"출전 목표 훈련 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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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배준호·김태현, 2차전엔 볼 수 있을까…"출전 목표 훈련 중"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 결장했던 배준호와 김태현이 멕시코전 출장을 목표로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15일(이하 한국 시간) 뉴시스 등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멕시코전을 위한 담금질에 나섰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배준호와 김태현은 별도 훈련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트레이너와 함께 직선 달리기와 같은 운동을 통해 근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둘 다 발목을 다쳤는데, 김태현의 회복이 좀 더 빠르다"며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 출전을 목표로 훈련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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