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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탈퇴 홍유경, 임신 후 명품 선물받았다 ‘미소 폭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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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을 한 후 명품 선물을 받았다.
홍유경은 지난 3일 “임신 초기 절대 안정 진단 받고 눕눕하며 조심스럽게 다녔던 나날들.
꼬물꼬물 당당이도 너무 신기하구 귀여웠던”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홍유경은 남편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명품 브랜드의 쇼핑백을 받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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