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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안 쓰겠다는 뜻” 강정호 직격탄…김혜성 향해 "1홈런 타자 안 쓴다, 트레이드 요청해야"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전 피츠버그 파이리츠 내야수 강정호가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을 향해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하는 게 낫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내놨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발언을 근거로 더 이상 빅리그에서 기회를 받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김혜성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16타수 30안타 타율 2할5푼9리 1홈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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