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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방미 의원단 “새 관세 15% 넘지 말아야 한다고 전해… 미 쿠팡 사태 인식 여전히 편향적”

세계일보
방미 의원단 “새 관세 15% 넘지 말아야 한다고 전해… 미 쿠팡 사태 인식 여전히 편향적”

ONP 요약

미국 무역대표부가 강제노동(사람을 억지로 일하게 하는 것)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나라들에 관세를 부과했다. 한국도 이에 해당돼서 12.5%의 관세를 받게 되었는데, 이는 기존 10% 관세를 대신하는 새로운 조치다.

중도 성향:국내 산업 긴장 — 철강업계 등이 추가 관세 가능성을 촉각하며 정부의 15% 상한선 사수 필요성을 강조.

보수 성향:정부의 협상 역량 — 정부가 한미 합의로 확보한 15% 상한선 내에서 12.5% 결정을 외교적 대응으로 평가.

한국의 여야 의원들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무역법 301조에 따른 미국의 새 관세가 15%를 넘지 않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방미 중인 더불어민주당 신정훈·차지호, 국민의힘 배준영·조정훈 의원은 23일(현지시간) 워싱턴 인근의 한 식당에서 특파원단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의원단은 이번 방문에서 에릭 슈미트(공화·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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