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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하계 전지훈련 시작…올해 선수단 5만 6000명 전망
경남도민일보
하동군이 하계 전지훈련 시즌에 돌입하며 올해 전지훈련 유치 규모가 연인원 5만 6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하동군은 올해 동·춘계 전지훈련에는 연인원 선수단 4만 2666명이 참가해 당초 목표였던 4만 명을 조기 달성했다.
이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약 120억 원으로 분석됐다.하계 전지훈련에는 축구와 유도 선수단이 잇따라 하동을 찾는다.
22일부터 초·중·대학부 축구 20개 팀이 훈련을 시작했으며, 다음 달 1일부터는 고등부·대학·실업팀 등 유도 15개 팀이 합류한다.
총 35개 팀, 선수와 지도자 1774명이 참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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