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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출신 정연익 화가,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 부문 특선
강원도민일보
강릉 출신 정연익(사진) 화가가 제45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 부문에서 특선을 수상했다.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정 화가는 ‘심해 형상’이라는 작품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정 화가는 이번 수상작을 ‘바다 저편의 파도 소리’를 주제로 삼아 표현했다고 밝혔다.
또 자연의 경이로움을 형상화하기 위해 수묵과 아크릴을 혼합해 표현한 실제적 형상의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정 화가는 43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 이어 올해 45회 미술대전에서도 특선을 수상했다.또 그에 따르면 제10회 서울미술대전 장려상, 제36회 대한민국 회화대전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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