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와 드디어’ 휘문고 오타니 컴백! 347일 만에 선발 출격…김민석-조수행-김대한 ‘두산 외야 싹 바뀌었다’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애증의 1차지명’ 김대한(두산 베어스)이 컴백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7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후반기 첫 4연전의 세 번째 경기이며, 두산은 지난 2경기서 사이좋게 1승씩을 주고받았다.
2연승을 노리는 두산은 NC 좌완 선발 구창모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