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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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연대 “메가박스 정산금 멈추면 영화계 전반에 피해···보호책 필요”
경향신문
지난해 5월30일 서울 시내 한 메가박스 지점의 모습.
연합뉴스메가박스중앙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며 5월 및 일부 6월 부금을 당분간 정산받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자 배급사들이 대응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배급사를 통해 제작사, 수입사, 홍보마케팅사 등으로 분배되어야 할 대금이 극장 단계에서 막힌다면 산업 전반이 자금난을 겪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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