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조선의 ‘백업’ 시스템을 보다···472년 역사 품은 4대 사고본 실록, 사상 첫 한자리에
경향신문
부산박물관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72년 전 화마 속 기적적 생존한 영조·철종 어진도 피란지 부산으로 귀환‘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萬世에 전하노니’ 전시에서 ‘성종실록’을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조선은 국가 운영의 거의 모든 과정을 문자로 남긴 ‘기록의 나라’였다.
그 정점은 태조부터 철종까지 472년의 역사를 적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