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LG전자, 류재철 사장 주관 확대경영회의 개최…미래사업 점검
머니투데이
LG전자가 하반기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과 AI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미래 성장사업을 가속화하고 체질 개선에 나선다.
LG전자는 16일 류재철 최고경영자(CEO) 사장 주관으로 전사 확대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사와 사업본부 경영진을 비롯해 해외 지역대표, 법인장 등 3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이번 회의는 상반기 성과를 돌아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영진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스마트팩토리, AI홈을 비롯한 신사업의 핵심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현황과 실행 전략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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