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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사고 숨기려..."살려주세요" 애원한 초등생에 총 쏴 살해한 40대[뉴스속오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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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경기도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혼자 자취하던 중 한 남성의 지속적인 스토킹을 당했으며, 해당 남성이 여성의 집 문 앞에서 음란행위를 저질렀다. 이 행동이 CCTV에 기록되어 사건이 적발되었다.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17년 전인 2009년 6월 17일 '광주 초등학생 공기총 살인 사건'의 범인 이모씨(당시 48세)가 살인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이씨는 같은해 6월 4일 늦은 저녁 광주 북구 일곡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만취해 운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10세 초등학생 A군을 들이받았다.
사고 직후 A군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차에서 내린 이씨는 주변에 목격자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당시 이미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던 이씨는 가중처벌 등이 두렵다는 이유로 절대 해선 안 되는 일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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