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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섬, 1MW급 NPU 추론 전용 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 추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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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인프라 스타트업 브릭섬(대표 박종찬)이 1메가와트(MW) 규모의 NPU(신경망처리장치) 추론 전용 클라우드 사업 '네오클라우드(NeoCloud)'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공식 오픈 예정이다.
네오클라우드는 NPU 기반 인프라에서 LLM(대규모언어모델) 추론을 전용으로 처리하는 클라우드다.
회사는 우선 1MW 규모로 시작해 6MW, 20MW까지 단계적으로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다.
서비스는 두 가지로 제공된다.
엑사원(EXAONE)·솔라(SOLAR)·GLM·미니맥스(MiniMax) 등 오픈소스 모델을 토큰 단위로 제공하는 토큰 API(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서비스와 AI 반도체 탑재 고성능 서버를 통째로 임대하는 베어메탈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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