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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도예가 창작센터 준공으로 고려청자 미래를 잇는다
전북도민일보
부안군은 16일 도예가 창작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지역 도예문화의 새로운 거점이 될 창작지원센터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준공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부안군의회 이현기 의장, 의원 및 도예인,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등 550여명이 참석했다.
준공된 도예가 창작지원센터는 도예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제공하고 고려청자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창작공방과 가마실 등을 갖춰 창작활동은 물론 전시와 교육, 교류가 가능한 복합 창작공간으로 운영된다.
부안군은 도예가 창작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예작가 양성과 창작지원을 확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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