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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소신 발언에도…96년 월드컵 역사에 남을 불명예 논란→인판티노 회장 "오직 기쁨과 행복만 있었다" 자화자찬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분노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최근 FIFA와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경기, 감동, 축하, 웃음, 눈물, 실망, 그리고 기쁨을 놓친 모든 분께 전한다.
증오와 비판에 너무 사로잡혀 그 모든 것을 놓쳐버린 당신들에게 유감이다.
펜과 종이, 화면 뒤에서 증오와 가짜 소문을 퍼뜨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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