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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7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신안 '임자만났네 마을' 선정
프레시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7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신안군 임자면 '임자만났네 마을'을 선정했다.
10일 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지역의 우수한 농촌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농촌이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관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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