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64%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부동산 거래 부적절"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매하고 17억 7000만원 규모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방식을 두고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특히 2030세대와 무주택자 사이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개혁신당 산하 개혁연구원이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2명 대상,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 포인트·응답률 2.45%)한 결과 이 대통령 부부의 자택 거래 방식이 '부적절하다'는 응답은 64.4%로 집계됐다. 반면 '적절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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