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3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정치
보수 성향

‘가시밭길’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한 조…여자축구는 북한

동아일보
‘가시밭길’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한 조…여자축구는 북한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축구 대표팀이 가시밭길을 걷게 됐다.

까다로운 상대들과 한배를 탔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 편성이 확정됐다.

대회 조직위가 23일 오후 진행한 조 추첨 결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남자축구는 총 15개 팀이 참가하며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A~C조는 4팀이 편성되고 D조는 3팀이 경쟁한다.

각 조 1~2위가 8강에 오르고 이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한국은 일본, 중국, 베트남과 함께 톱시드를 받았다.

우즈베키스탄,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태국이 2포트에 들어갔고 3 포트에는 이란, 키르기스스탄, 카타르, 필리핀 그리고 4 포트에는 쿠웨이트, 홍콩, 북한이 배정됐다.2번 포트에서 가장 우려한 우즈베키스탄을 피한 것은 다행이나 못지않게 부담스러운 사우디를 넘어야 한다.

그리고 3포트도 이란 다음으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4%중도 성향 83%보수 성향 13%
1193
이 이슈 전체 보도 23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