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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효과’ 5월에도 경상수지 흑자 역대 1위 갈아치웠다
경향신문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연합뉴스 한국이 반도체 호황으로 지난 3월에 이어 5월에도 국제 교역에서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 경상수지는 386억1000만달러(약 58조6000억원) 흑자였다.
올해 3월에 월간 최대 흑자(379억3000만달러)을 기록했는데 2개월 만에 그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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