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김근래 “2028년 총선 경기지역 당선자 배출·수권정당 도약”
인천일보
진보당 경기도당이 김근래(사진) 신임 위원장을 중심으로 새 지도부를 구성했다.
진보당은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을 배출하고 노동·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당의 정치적 기반을 넓히겠다는 목표다.2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근래 위원장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이뤄진 제4기 당직선거 당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신임 부위원장에는 이영록·신정숙·최성은·이재희 부위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새 지도부는 2028년 총선 대응과 지역조직 정비, 진보정치의 외연 확대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김 위원장은 이번 선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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