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2건1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與, '선호투표제' 도입 결론 못 내…저녁 최고위 회의 취소(종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창환 정금민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0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도입하기로 한 선호투표제 등을 재논의했지만 당일 결론을 내지 못했다.

당초 민주당은 이날 밤 최고위원회의를 다시 열고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으나, 회의가 취소되면서 선호투표제 등을 둘러싼 내홍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민주당은 이날 오후 9시께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이었지만, 회의 시작 약 30분 전 언론 공지를 통해 "속개 예정이었던 회의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도 이날 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은 (회의를) 못 열게 됐다"며 "좀 더 (논의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전당대회와 관련해 당대표·최고위원회 경선 방식,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 경선 방식과 관련해 여전히 법리적 해석으로 인해 결론을 못 내렸다"고 했다.

이어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오늘 어떤 형태로든 결론을 내겠다(고 했다)"며 "오늘 밤 시간이 결정 안 됐지만 다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논의하고 결정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지난 7일 당대표 선출 방식으로 '선호투표제'를 결정한 바 있다. 아울러 청년 최고위원제를 두기로 했다.

이후 선호투표제를 두고 당헌·당규 위반 여부 논란이 일자, 전준위는 전날까지 재논의에 나섰고 "당헌·당규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다수 의견을 냈다.

이에 친청(친정청래)계에서는 "당헌에서 결선투표 실시를 명시한다. 당규 역시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서로 다른 투표 방식으로 구분한다"면서 반대 목소리를 냈고, 친명(친이재명)계에서는 "선호투표제는 당헌·당규에 따른 정당한 절차를 거쳐 1년 전 전당대회에서 정식으로 채택한 결선투표 방식 중 하나다"라고 찬성 의견을 펴왔다.

한편 선호투표제는 사전에 1~3위를 뽑는 방식으로, 1순위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바로 당선자가 결정되고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하위 후보를 탈락시키는 방식이다. 이때 3위 후보를 1순위로 뽑은 각 투표자가 '2순위'로 명시한 후보에게 표를 배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happy7269@newsis.com, saebyeo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남팹 성공 위해 좋은 교육환경 필요" 요청에…당정, 특례 마련

노컷뉴스

법원, 공정위의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 효력정지

노컷뉴스

이해인, 새 시즌 프로그램 완성 "발랄함+감정선 동시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가스라이팅 강도살인·시체유기, 50대 여성 2심도 무기징역

뉴시스 속보

전주 바우처택시 도입 1년…교통약자 배차 대기 6분 단축

뉴시스 속보

오세훈 "李 규제 중심 부동산 정책, 서울 주거 불안 심화"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