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다 죽은 국민의힘을 펄펄 살게 만들었다"…36세 청년 김보미, 정청래에 거침없는 비판
프레시안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에도 지방선거에서 참패했습니다. 책임져야 할 분이 오히려 한 번 더 하겠다고 나왔습니다!"
지난 12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회. 연단에 오른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자리에 앉아 있던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이같이 말하자 장내에서는 "맞습니다"라는 환호와 "나가라"는 야유가 동시에 터져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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