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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답노트이자 전략서”…김재섭, ‘오세훈 캠프’ 실무진과 지선 백서 만든다
시사저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의 핵심 실무진과 6·3 지방선거 결과를 평가하는 백서 작업에 나섰다.
선거가 끝난 지 두 달이 지나고 있지만 당 지도부 차원에서 백서 논의가 이뤄지지 않는 가운데, 당내 소장파를 중심으로 선거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리겠다는 취지다.
22일 시사저널 취재에 따르면, 김재섭 의원은 이달 초부터 6·3 지방선거 당시 오세훈 캠프에서 활동한 캠프 실무진 6명과 백서 작업을 시작했다.
김 의원은 이들과 함께 지난 3~4일 이틀 동안 1차 워크숍을 진행해 선거의 평가 기준과 방향성, 백서의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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