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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자산 10억 있어도 "서울에선 부자 아냐"...얼마 있어야 부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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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0억 있어도 "서울에선 부자 아냐"...얼마 있어야 부자?

AI 통합 요약

AI 수요 급증과 메모리칩 실적 개선에 힘입어 한국 반도체 산업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코스피가 사상 처음 9000선을 돌파했다. 국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들은 반도체 관련 ETF를 지속 편성·출시하면서 투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고, 국내 연구진의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도 주목받고 있다. 다만 미국 물가지수, 중국의 기술 자립화 진전, 시장 수급 불균형 등이 향후 변수로 지적되고 있다.

중도 성향: 반도체 산업 실적, 투자 상품 편성, 기술 개발 성과 등을 데이터와 전문가 의견 중심으로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AI 시대 경제 성장의 기회를 균형있게 조명하고 정부 재정 활용 방안까지 제시한다.

보수 성향: 반도체 강세 속 미국 물가지수, 마이크론 실적 등 글로벌 변수와 시장 과열 가능성, 중국 기술 추격 위협을 강조하면서 글로벌 기술 경쟁 구도에서 국내 기업의 경쟁력 확보 필요성을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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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당당한부자 대국민 설문조사] (下) 머니투데이는 '당당한 부자'라는 주제로 2004년부터 매년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부(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 변화를 기록해 왔다.

급변하는 사회 구조 속에서 우리 국민들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 부자에 대한 인식, 그리고 부자가 되는 방법은 올해 또 어떻게 달라졌을까. ━'자산 10억' 김부장 명함 못 내민다..서울선 50억 있어야 부자━과연 얼마를 가져야 부자일까?

시대와 환경에 따라 부자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지만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역별, 세대별로 인식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서울의 경우 유일하게 총자산이 50억원은 넘어야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10억원이 부자의 기준이라고 본 사람은 해마다 비중이 줄고 있는 반면 30억원과 100억원은 가져야 부자라고 보는 사람들은 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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