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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3세트 7-17→23-21’ 이걸 이겼다고? 기적의 역전승 펼친 안세영 "점수를 보지 않고 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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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3세트에 10점을 뒤진 절망적인 상황에서 안세영(24, 삼성생명)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28, 중국)를 세트 스코어 2-1(21-17, 19-21, 23-21)로 꺾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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