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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후문 상권 살리기 나선 '전남광주시 북구'…공실 전수조사·민관학 TF 가동
프레시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장기 침체에 빠진 전남대학교 후문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실 실태를 전수 조사하고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권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북구는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오는 20일까지 상가 공실 현황을 조사하고, 전문가와 상인, 청년 등이 참여하는 민·관·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종합적인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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