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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간선도로, 5시간 만에 전구간 통행 재개(종합)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서울에 엄청 많은 비가 내려서 강서·은평·마포구의 일부 지역에 물이 찰 수 있다는 경보가 나왔고, 자동차가 다니던 도로를 닫았다. 앞으로도 계속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집중 호우로 통제됐던 서울 동부간선도로의 통행이 재개됐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11시16분 재난 문자를 통해 "현재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 분기점) 전면 통제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 통제는 5시간여 만에 풀렸다. 앞서 시는 오전 5시37분 "현재 호우로 인한 중랑천 수위 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 전면 교통 통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서울시 예상 강수량은 10~60㎜다.
월요일인 20일도 비가 이어진다. 20일 서울 지역 예상 강수량은 20~60㎜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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