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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픈워터스위밍, 아시아선수권 혼성 단체전 은메달... 2회 연속 국제대회 입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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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제12회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대회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짐바란 해안 인근에서 열린 대회 혼성 단체전 6km 결선에서 57분 7초 9를 기록, 참가 11개국 중 두 번째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로써 한국은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남-여-여-남 순서로 윤준상(서귀포시청), 이해림(경북도청), 황지연(경남체고), 오세범(부천시청)이 출전해 힘을 모았다.
지난 4월 제6회 산야 아시아 비치 경기대회 혼성 단체전 3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시상대에 오르며 2회 연속 국제대회 입상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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