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제한적 전건송치 복원 자의적… 형사사법 시스템 서서히 붕괴할 것”

ONP 요약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며, 이는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진 상황과 맞물려 정권의 위기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야당은 이를 레임덕의 전조로 보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포함한 모든 수사 권한을 금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자 법조계에선 “형사사법 시스템이 서서히 붕괴할 것”이란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민주당이 보완책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7대 범죄를 경찰 등 1차 수사기관이 모두 검사에게 송치하도록 하는 ‘제한적 전건송치’를 복원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이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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