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싹한 연애' 양세종, 귀여운 겁쟁이 변신
머니투데이
'오싹한 연애' 양세종이 귀신 앞에서만 한없이 작아지는 열혈 검사로 돌아온다.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측은 마강욱(양세종)의 반전 매력을 담은 캐릭터 티저를 12일 공개했다.
극 중 마강욱은 지위와 권력에 굴하지 않고 범죄자를 법정에 세우는 열혈 검사.
청탁과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단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지만 귀신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한다.
티저 속 마강욱은 비 오는 날 화장실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만 듣고도 겁에 질려 허공을 향해 "나와!"라고 허세를 부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문제는 어느 날부터 실제로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벌어진다.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귀신을 피해 마강욱은 신발도 제대로 신지 못한 채 도망치고, 급기야 과거 자신의 조사 대상이었던 천여리(박은빈)를 찾아간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