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SUV도 벤츠여야 한다"…GLE의 묵직한 매력[메소드 시승기]
머니투데이
누구에게나 100% 만족을 주는 '만능카'는 없다.
대신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마이카'는 분명 존재한다.
머니투데이 자동차팀은 연기에서 역할에 깊이 몰입하는 '메소드'처럼 각기 다른 소비자의 삶에 자신을 대입해 차를 직접 경험해보는 시승기를 연재한다.
각기 다른 시선에서 느낀 장단점을 가감 없이 전해 독자들이 '나에게 맞는 차'를 찾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주말 골프와 가족 여행을 동시에 소화하면서도 품격을 갖춘 차를 원하는 운전자가 떠올릴 법한 준대형 수입 SUV(다목적스포츠차량)가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GLE는 차가 주는 품격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실용성을 함께 챙기기엔 안성맞춤인 차다.
지난해 국내에서 쿠페 모델 포함 GLE 판매량은 6347대로 수요도 꾸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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