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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홈 80%+고지대' 지옥의 아즈테카 간다...시어러 "잉글랜드, 겁먹지 않을 것"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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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앨런 시어러(56)는 잉글랜드가 멕시코와 아스테카 스타디움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고 봤다.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앨런 시어러의 칼럼을 통해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전망했다.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멕시코시티의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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