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싸가지 없다" 선배 핀잔에 '욱'…살해 시도한 50대 징역 7년
연합뉴스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술에 취해 지역 선배와 말다툼하다가 '싸가지 없다'는 핀잔을 듣고 화가 나 살해하려 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술에 취해 지역 선배와 말다툼하다가 '싸가지 없다'는 핀잔을 듣고 화가 나 살해하려 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