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증시도 종전랠리, 나스닥 3% 급등…스페이스X 이틀새 43%↑[뉴욕마감]
머니투데이
조회 0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미국-이란 종전 랠리를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나스닥종합지수는 3% 급등했다.
국제유가는 3개월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8.77포인트(0.92%) 오른 5만1671.03에 거래를 마치면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2.83포인트(1.65%) 오른 7554.2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95.10포인트(3.07%) 오른 2만6683.94에 각각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전날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는 소식이 증시뿐 아니라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 달러 가치에 일제히 영향을 미쳤다.
이란전쟁 발발 이후 배럴당 110달러까지 치솟았던 국제유가가 이날 80달러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보다 4.9% 하락한 배럴당 83.2달러, 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4.8% 내린 배럴당 80.75달러에 마감했다.
개전 초기였던 3월10일 이후 3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2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