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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뛸지도]대관람차 눈에 담고 바닷바람 맞으며…월미도에 ‘도끼’ 만들러 갈까
경향신문
월미공원 ‘돌도끼런’여름은 달리기 쉽지 않은 계절이다.
하지만 무더위를 견디며 달리고 나면 다른 계절에는 느낄 수 없는 상쾌함과 성취감이 찾아온다.
문제는 평소 달리던 코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장마와 폭우 탓이다.
하천변이나 강변공원은 침수되지 않았더라도 통행이 금지될 때가 많다.
그래서 여름에도 달리기 좋은 곳은 울창한 숲속 산책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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