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43세 맞아?'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다...이를 악물고 달린 최형우, 역대 최초 1800타점+1위 탈환까지
조선일보

[대구=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온몸이 땀으로 젖을 정도로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한 맏형 최형우가 거친 숨을 내쉬며 더그아웃에 들어서자 후배들은 박수를 보냈다.
최형우는 프로야구 역대 최초 1,800타점 대기록을 달성한 순간에도 담담한 표정으로 경기에만 집중했다.
단순히 타격만 잘한 것이 아니었다.
한 베이스를 더 가기 위해 이를 악물고 달렸고, 그 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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