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브라질 동행 정의선 현대차 회장 “친환경·수소로 남미 공략 가속”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칠레 산티아고에 도착해 동포 간담회에서 FTA와 해외 재정 업무 개선을 논의했다. 그는 재외공관에서 확인받은 금융위원장을 온라인으로 전달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동포 지원·FTA 강조 — 해외 재정 업무를 간소화해 동포의 불편을 해소하고 FTA를 통해 양국 관계를 강화하려는 의도
보수 성향:자원·기술 협력 강조 — 자원·시장에 한국 기술·혁신을 더해 공동 번영을 목표로 한다
현지 자동차 생산공장·R&D센터 방문, 맞춤형 사업 경쟁력 확보 당부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가운데)이 지난 27일(현지시간) 현대차 브라질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차량 품평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방문과 연계한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현지를 찾아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
정 회장은 지난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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