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美 규제에 막힌 中 태양광, 동남아·아프리카로 수출 지도 바꾼다
조선일보

중국 태양광 업체들이 선진국에서 신흥국으로 수출 시장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미국의 고율 관세와 우회 수출 차단 조치로 선진국 시장 진출이 어려워지자, 새로운 성장축으로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공략에 나선 것이다.
20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중국의 태양광 셀·모듈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동남아시아·남아시아,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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