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칠레, 한국 가능성 먼저 알아본 고마운 나라”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칠레 산티아고에 도착해 동포 간담회에서 FTA와 해외 재정 업무 개선을 논의했다. 그는 재외공관에서 확인받은 금융위원장을 온라인으로 전달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동포 지원·FTA 강조 — 해외 재정 업무를 간소화해 동포의 불편을 해소하고 FTA를 통해 양국 관계를 강화하려는 의도
보수 성향:자원·기술 협력 강조 — 자원·시장에 한국 기술·혁신을 더해 공동 번영을 목표로 한다
칠레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상대국인 칠레와의 오랜 우정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칠레는 중남미 국가 중 제일 처음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승인해 줬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 파트너”라고 말했다.이어 “칠레는 지도상으로 보면 대한민국의 가장 먼 나라 중 하나이지만 깊은 우정의 마음이 늘 가까이 이어져 있다”고 밝혔다.정부는 1998년 총리 주재 대외경제조정위원회를 통해 외국과의 FTA 체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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