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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2군행에 김경문 감독 탄식 → 복귀시점 불투명 "스스로 수비하다가.. 안타깝네요" [대전 현장]
조선일보
![오재원 2군행에 김경문 감독 탄식 → 복귀시점 불투명 "스스로 수비하다가.. 안타깝네요" [대전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MFRTQYLDMU2WKMZYMU2TEMRZGU.jpg?auth=b0b73a445e1f360ccd9792a826e1c3694a7d8e8a21844a5d64819f8e593a0f9d&smart=true&width=700&height=981)
[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 신인 외야수 오재원이 훈련 도중 다쳤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안타까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김 감독은 28일 대전 롯데전을 앞두고 "스스로 수비하다가 그렇게 됐다.
안타깝네요"라며 탄식했다.
한화는 이날 오재원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오재원은 26일 수비 훈련을 소화하다가 혼자서 발목을 접질렸다.
한화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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