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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강남 이틀 만에 2군행 → 김태형 감독의 기대치 "2할6푼 7푼은 쳐줘야" [인천 현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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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강남 이틀 만에 2군행 → 김태형 감독의 기대치 "2할6푼 7푼은 쳐줘야" [인천 현장]

[인천=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이 1군 콜업 이틀 만에 2군으로 내려갔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유강남이 타율 2할6푼에서 2할7푼은 쳐줘야 한다고 기대치를 밝혔다.

유강남은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

지난 3일 1군에서 제외됐다.

유강남은 13일 복귀했지만 2경기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15일에 다시 말소됐다.

김 감독은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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