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정치
중도 성향

벤츠 코리아, 소방 현장 출동 돕는다…전기 SUV 'EQB' 5대 기증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차량 기증식을 열고, 전국 5개 소방기관에 전기 SUV 'EQB 300 4MATIC' 5대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차량지원사업은 소방기관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 차량은 경기도·충청북도·용인·울산·광주 지역의 소방본부 및 소방서에 전달돼 각 지역의 화재와 각종 재난 대응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상 기관은 재난 발생 빈도와 지역 특성, 임무 특성, 긴급 투입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기증 차량인 EQB는 최대 5인이 탑승할 수 있는 시트와 넉넉한 적재공간을 갖춘 콤팩트 전기 SUV로, 다양한 재난 대응 업무에 적합한 실용성을 갖췄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차량이 즉시 운용될 수 있도록 차량 식별 표시와 무전기, 경광등 설치 등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6년부터 차량지원사업을 통해 이동 수단이 필요한 사회복지기관 등에 총 79대의 차량을 기증했다.

그동안 사회복지기관의 이동 편의를 중심으로 차량을 지원해왔다면 이번에는 지원 대상을 재난 대응기관으로 넓혀 현장 출동과 장비·인력 수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앞으로도 한국 사회의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공공안전 지원 확대”…벤츠, 소방기관에 ‘EQB 300 4MATIC’ 5대 기증

매일경제
보수 성향

전남광주소방, 고성능 전기SUV 받았다…이동지휘소 활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살해" SNS에 수차례 올린 20대 남성 송치

노컷뉴스

美 301조 관세 발표 초읽기…'통상 투톱' 방미 총력전

노컷뉴스

이재용·최태원, 美서 젠슨 황 또 만난다…챗GPT·클로드 CEO도 참석 거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AI가 바꾸는 노동시장…美 청년고용 최대 12.8% 감소

뉴시스 속보

"전쟁 속 문화유산도 무기 된다"…국가유산청·유네스코한위 '유산의 정치화' 조명

뉴시스 속보

'80만원' 넘보던 현대차…파업·실적 먹구름에 40만원 '아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