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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불사른 케인… 잉글랜드 ‘강팀 징크스’ 탈출 [2026 북중미 월드컵]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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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불사른 케인… 잉글랜드 ‘강팀 징크스’ 탈출 [2026 북중미 월드컵]

골이면 골, 수비이면 수비까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캡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몸을 불사르는 헌신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귀중한 첫 승리를 선사했다.

케인은 18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대회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루카 모드리치(AC밀란)가 버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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