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025년 종부세 3분의1은 강남 3구에서 냈다…반도체 도시 용인·청주 등 순위권
세계일보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 3분의 1을 서울 강남 3구에 주소지를 둔 납세자가 낸 것으로 파악됐다. 강남 3구의 종부세 비중은 점차 확대되며 5년만에 가장 컸다. 반도체 산업이 발달한 경기 용인과 충북 청주 등도 상위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12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 시군구별 종합부동산세 결정세액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부세 결정세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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