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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바라보는 시선 달랐다…남성은 '효율', 여성은 '신뢰' 택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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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2030 미혼남녀 513명 대상 연애·결혼 인식 조사 여성 31.2% '신원 인증 회원 만남' 가장 큰 장점 꼽아 남성 42.3% "이성 만날 시간 부족해 결정사 이용 고려" 결혼정보회사를 바라보는 미혼남녀의 기대가 뚜렷하게 엇갈렸다.
남성은 원하는 조건의 상대를 효율적으로 소개받는 시스템에 높은 가치를 둔 반면, 여성은 철저한 신원 검증을 기반으로 한 안전한 만남 환경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25세부터 39세까지 미혼남녀 513명(남성 266명·여성 2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연애·결혼 인식 조사'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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