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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구위는 아니었지만" KIA 출신 투수가 노히트 무실점이라니…"흐름 완벽하게 제어" 로버츠도 인정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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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좌완 에릭 라우어가 호투를 펼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은 다저스는 시즌 50승(29패) 고지에 올랐다.이날 돋보인 선수는 라우어였다.
선발 투수에 이어 2회말 팀의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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